유튜브 새 채널 5초 만에 만드는 방법 총정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에 다른 컨셉의 채널을 부계정 형식으로 세분화 하고 싶을 때 여러개를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한가지는 구글계정을 새로 만들면 되고 또 하나는 하나의 계정에 새 채널을 추가로 만들면 됩니다.

여기서는 하나의 계정 안에서 브랜드 채널을 만드는 방법을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튜브 새 채널 만들기

먼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그 다음 채널 목록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가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_switcher

![유튜브 새 채널 5초 만에 만드는 방법 총정리 이미지 1](/images/유튜브-새-채널-5초-만에-만드는-방법-총정리/이미지 004.jpg)

구글 계정이 현재 만든 채널 목록을 볼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 이미지 처럼 ‘새 채널 만들기를 클릭’ 하여 채널을 만들면 됩니다.

2. 새 채널을 만들기 위한 이름 정하기

![유튜브 새 채널 5초 만에 만드는 방법 총정리 이미지 2](/images/유튜브-새-채널-5초-만에-만드는-방법-총정리/이미지 2.png)

새로운 채널 생성을 위한 브랜드 계정 만들기 페이지 입니다.

브랜드 계정 이름을 정하고 만들기 버튼을 누르세요.

유튜브 채널 이름 외국에서는 영어로 보이게 설정하는 방법 (간단 정리)

브랜드 채널의 장점은 구글 계정 이름과 다른 이름으로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아이디가 내 본명이어도 채널명은 원하는 대로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관리자 권한을 다른 구글 계정에도 줄 수 있어서 팀으로 운영할 때도 유용합니다. 나중에 채널을 지우고 싶다면 채널 설정에서 고급 항목으로 들어가면 삭제 옵션이 있습니다. 수익화 설정은 메인 구글 계정에 연결되는 구조라 그 점만 미리 알아두면 됩니다.

채널을 하나 더 만들어야 할 상황이 생겨서 알아봤는데, 기존 구글 계정으로 그대로 만들 수 있어서 굳이 계정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었다. 처음엔 계정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채널 관리는 YouTube Studio에서 전환하면서 쓰니까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다. 메인 채널과 서브 채널을 번갈아 가면서 쓸 수 있고, 구독 현황이나 댓글도 채널별로 따로 관리된다. 한 계정에서 최대 100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건 이번에 알게 됐다.

유튜버들이 숏츠 전용 채널을 따로 만들거나 주제별로 채널을 분리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 방식을 쓰면 로그인 계정 관리 없이 채널 전환만으로 해결된다. 알고리즘도 채널별로 따로 학습되니까 다른 장르를 다룰 때 유리하다.

채널 이름이나 프로필은 나중에 바꿀 수 있으니까 처음에 너무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시작이 중요하고, 운영하면서 방향이 잡히면 그때 수정하면 된다.

브랜드 계정으로 채널을 만들면 나중에 다른 사람과 채널 관리자 권한을 공유할 수 있다. 여러 명이 같이 운영하는 채널이라면 브랜드 계정 방식이 낫다. 개인 계정으로 만든 채널은 계정 자체를 공유해야 하는 보안 문제가 있다.

채널을 처음 만들고 나서 초기 설정을 해두는 게 좋다. 채널 아트, 프로필 사진, 채널 소개는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으니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너무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