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언니& 부인의 언니 남편의 호칭

와이프의 언니& 부인의  언니 남편의 호칭

처음 결혼해서 이기도 하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는 모르는 경우가 있죠.

왕래가 없는 경우에는 외웠다가도 까먹기 쉬운게 호칭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생각안나시는 분을 위한 장황한 설명 없이 간단하게 설명해드리는

부인의 언니의 호칭 그리고 와이프의 언니의 남편의 호칭을 알려드릴께요.

와이프의 언니& 부인의  언니 남편의 호칭 이미지 1

와이프의 언니 호칭은?

처형

와이프의 언니의 남편의 호칭은? (처형의 남편)

처형의 남편이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형님

처형의 남편이 나보다 어리면

동서

나이 기준이 헷갈릴 때

처형의 남편 호칭은 결혼 순서가 아니라 순수하게 나이로 갈린다는 점이 다른 처가 호칭과 다르다.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형님, 어리면 동서로 부르면 되는데, 애매하게 동갑이거나 나이 차이가 헷갈릴 땐 편하게 물어보고 정하는 게 가장 확실하다.

처형과는 어떻게 지내면 좋을까

처형은 아내와 가장 가까운 손위 자매인 경우가 많아서, 명절이나 집안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된다. 처음엔 어색해도 아내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트면 금방 편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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