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활동기록 삭제하는 방법(작업보기/최근활동/타임라인) 저장안하는 방법
윈도우10에서 내 활동 기록이 표시되면 때때로 도움되고 편하지만 공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영 불편하기 짝이없다.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도 잘못 깜빡하면 모두에게 노출될수 있다는 공포가 있으신 분들은 그냥 편하게 기록 저장을 안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윈도우 10 활동기록(작업보기) 기록 저장 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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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설정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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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선택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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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메뉴의 활동 기록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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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록의 이 장치에 내 활동 기록 저장 항목 체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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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계정의 활동 표시 끄기(숨기기) 선택

윈도우 10 활동기록(작업보기) 기록 삭제 방법
삭제 방법도 같은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설정 - 왼쪽 메뉴의 활동기록 - 활동 기록 화면에서 하단의 활동 기록 지우기를 선택해서 지우면 된다.
윈도우11도 경로가 거의 같습니다.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활동 기록에서 동일하게 설정 가능해요. 한 가지 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한 경우엔 활동기록이 클라우드에도 올라갑니다. 장치에서만 지워도 온라인에 남아있을 수 있어서, 완전히 없애고 싶다면 Microsoft 계정 홈페이지 > 개인정보 대시보드에서 따로 삭제해야 합니다.
활동기록 기능이 기본으로 켜져 있다는 걸 나중에 알고 좀 불편했다. 설정을 찾아보니 끄는 방법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이게 켜져 있는 줄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을 것 같다.
특히 공용 PC나 다른 사람도 쓰는 기기라면 꺼두는 게 낫다. 내가 어떤 파일을 열었고 어떤 앱을 썼는지가 기록에 남으면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 업무용 PC에서 개인적인 작업을 가끔 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설정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다. 작업 보기 열어서 전체 기록 삭제하면 되고, 앞으로 저장을 막으려면 설정에서 끄면 된다. 완전히 꺼두면 작업 보기 타임라인에 내용이 안 쌓이니까 공용 환경에서 쓸 때 훨씬 마음이 편하다.
윈도우11에서도 같은 기능이 있는데, 이름이나 위치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검색창에서 활동기록 설정을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버전에 관계없이 찾기는 어렵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활동기록을 클라우드에도 동기화하는 기능을 제공했는데, 이것도 설정에서 끌 수 있다. 클라우드 동기화까지 끄면 다른 기기에서 내 활동기록을 볼 수 없게 된다.
윈도우 보안 설정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싶다면 개인 정보 보호 설정 메뉴를 한 번 둘러보는 게 좋다. 활동기록 외에도 위치, 마이크, 카메라 등 여러 권한 설정이 있고, 기본값이 생각보다 열려 있는 경우가 있다.
활동기록이 불필요하다면 그냥 끄는 게 가장 깔끔하다. 기능을 쓸 일이 없다면 켜져 있어도 별 의미가 없고, 저장 공간만 차지한다. 설정 한 번으로 해결되는 거라 어렵지 않다.
개인 정보 관련 설정은 한 번쯤 전체적으로 점검해두는 게 좋다. 활동기록 외에도 위치, 마이크, 카메라 등 권한 설정이 기본값으로 열려 있는 경우가 있어서 직접 확인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