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should could 차이 뜻 정리 (뉘앙스·예문 포함)

would should could 차이 뜻 정리 (뉘앙스·예문 포함)

오늘은 영어 would, should, could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영어에 보면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단어이다
중고등학교 때에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정확히 알지 못해 지금이로도 공부하려고 한다

목표는 실제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들었을 때에 이해 할수 있도록 차이점,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억하는 것이다. 국내, 해외 사이트를 돌며 조사하고 정리하였다.

would, should, could 차이점 뭐야? (어감과 구분법) 이미지 1

would, should, could가 중요한 이유

먼저 설명에 앞서 위 단어는 모두 조동사 이다.

조동사란?

조동사는 조(助) 즉 보조한다는 뜻입니다. 주가되는 동사를 도와주는 보조 동사를 의미한다.

보통 동사만 사용할수도 있지만 보조 동사가 들어감으로서 화자의 뉘앙스를 알수 있다.

사람들과 대화 할 때에도 좀더 깊게 마음을 전달하고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다.

would should could 한국어 뉘앙스 비교

내가 확신하는것인가 아니면 살짝 부드럽게 말할것인가를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 말에도

나 내일 모임 못 가. 라고 딱 확실히 말하는 것과 

나 내일 모임 못 갈 것 같아. 라고 가지 못한다고 전하지만 약간의 가능성은 남아있는 표현이 있죠? 애매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뉘앙스를 전달하는 중요한 표현이다. 이런 약간 모호하게 하는 표현이 would, should, could 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would 뜻과 예문 — 확신 없는 의지와 정중한 표현

I will: 나는 할 것이다. (확신, 예측)

I would: 나 할 것 같아, 나 할거야(근데 안할지도 몰라)

추가로

I want: 나는 원한다. 나는 가고 싶다. 하고 싶다. 갖고 싶다.라고 한다면

I would like: 있으면 좋겠다. 갔으면 좋겠다. 했으면 좋겠다. 

라는 조심스러운 가정이나 정중함을 포함하고 있다.

”제가 감히 추천해 드립니다만(안 하셔도 어쩔 수 없고요)“라는 식의 뉘앙스가 되어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세련된 성인의 대화법이 된다. 해외 직구 문의나 비즈니스 협상 시 상대를 존중할 때 필수적인 조동사다.


would는 과거의 습관을 말할 때도 자주 쓰인다.

“어렸을 때 나는 매일 공원에서 놀곤 했어” 를 영어로 하면 “I would play in the park every day when I was young.”

이런 식으로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행동을 부드럽게 회상할 때 딱이다.
또 부탁할 때도 would를 쓰면 훨씬 정중해진다.
”Would you help me?” 는
“Can you help me?”
보다 한 단계 더 공손한 표현이다.

 should 뜻과 예문 — 권유·충고·후회 표현

I must / I have to: 나 해야만 해 (꼭, 반드시)
I should: 나 해야될 것 같아. 나 하는게 좋을것 같아. 나 해야돼 (근데 반드시는 아니야)

학창 시절 배운 ‘의무(~해야 한다)‘보다는
should는 충고나 권유를 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한다.

“너 병원 가봐야 할 것 같아” 는
“You should see a doctor.”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게 아니라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부드럽게 권하는 뉘앙스다.
혹은 상대방의 행동을 부드럽게 유도할 때 쓰기 가장 좋은 표현이다

반대로 후회를 표현할 때도 쓰인다.
“그때 더 열심히 공부할 걸” 은
”I should have studied harder.”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아쉬움을 담는 표현으로, 일상 대화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패턴이다.

 could 뜻과 예문 — 가능성과 정중한 요청

I can: 나는 할수 있어 (확실히 할수 있어)

I could: 나 할수 있을것 같아. 나 할수 있어(근데 못할수도 있어)

could는 가능성을 열어두거나 정중하게 요청할 때 특히 유용하다.
”혹시 창문 좀 닫아줄 수 있어?” 를 영어로 하면
“Could you close the window?”
can을 써도 되지만 could를 쓰면 훨씬 부드럽고 예의 바른 인상을 준다.

또한 과거의 능력을 말할 때도 쓰인다.

”나 어릴 때 수영 엄청 잘했는데” 는
”I could swim really well when I was young.”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때는 할 수 있었다는 뉘앙스가 담긴다.

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빠른거라고 생각한다 무지에서 한발 내딛는 대략적인 이해를 위한 것이다